AI. 인공지능.
참 오래 전부터 가까이에서 많이 들었던 개념.

그동안은 기술적인 부분에서나 효용성이 있었던 것 같은데,
올해 들어 여러 책들을 보고, 또 실제로 사용하다보니
내 생각보다도 훨씬 더 발전하고 또 이제는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것 같다.

어떻게 보면 무서울만큼 기술의 발전이 빠른 걸수도,
아니면 그동안 내가 너무 나이브하게 생각 한 것일지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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